교육과학기술부는 주5일 수업제 시범 운영학교로 전국 초·중학교의 7%인 629개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초등학교가 442곳, 중학교가 187곳이며 이들 학교는 내년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오는 2학기부터 여러 운영 모델을 가동하게 됩니다.
교과부는 시범학교 참여 비율과 관련해, "학년도 진행 도중에 교육과정 조정이 어렵고 토요 돌봄교실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이미 준비된 학교를 중심으로 신청이 이뤄져 참여율이 다소 낮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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