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의 한 공병대대 탄약고 붕괴로 유실된 폭발물을 모두 수거했다고 육군은 밝혔습니다.
육군은 28일 오전 6시 반부터 8시간 동안 수색작업을 벌인 결과 수류탄 3백여 발, 크레모아 9발 등 유실된 폭발물을 모두 수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뢰 등 유실됐던 폭발물도 모두 밀폐돼 있어 위험한 상황은 아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육군 "양주 탄약고 유실 폭발물 모두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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