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계속된 폭우로 선로 일부 구간이 유실되거나 선로에 토사가 쌓이면서 경원선·경의선 통근열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코레일은 파주시 문산역에서 임진강역을 운행하는 경의선 통근열차의 운행이 밤새 내린 폭우로 선로 곳곳에 토사가 쌓여 오늘 운행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27일 오후 7시부터는 동두천시 동두천역에서 연천군 신탄리역을 오가는 경원선 통근열차도 연천 초성천 교량이 폭우로 유실되면서 운행이 중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코레일은 하지만, 경의선과 경원전 전철 구간은 정산 운행하고 있으며 응급 복구반을 투입해 선로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