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국가 비상사태 무기한 유지"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1.07.27 15: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튀니지 임시 정부가 지난 1월 선포된 국가 비상사태를 무기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푸아드 메바자 임시 대통령이 무기한 연장시킨 비상사태령은 대중 집회를 금지하고, 이에 불복한 시민에게 경찰과 군 당국이 총기를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에앞서 튀니지에서는 지난 1월 반정부 시위로 벤 알리 전 대통령이 축출된 이후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마모토 지진 예측 적중" 급속 확산…지도 이미지까지 "몇 바퀴 돌았다" 여행 전 '주차 지옥'…자리 뺏긴 직원들 동영상 기사 집 안 들어가 살해…포착된 '독특한 걸음걸이' 동영상 기사 그냥 걸어가다 당한다…여성들만 골라 범행 동영상 기사 6만 원어치 시켰는데도 "1인 1 음료"…갑론을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