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파업 현장에 조폭 투입 금지 추진 김지성 기자 Seoul 작성 2011.07.27 13:1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민주당이 노사분규 현장에 조직폭력배를 동원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경비법 개정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정동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비법 개정안은 용역경비 업무에 조직폭력배를 투입하지 못하도록 했고, 무허가 업자에게 경비 업무를 맡기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또, 용역경비원은 반드시 명찰을 착용하도록 했고, 특히 파업 중인 노동자에게 혐오감을 주는 문신 등을 노출해서 공포심을 조장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지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적 요구 거절했더니"…경기도청 뒤집은 '쓰레기 폭로' 동영상 기사 감독이 선수 뺨 '툭툭'…"애정? 폭행?" 축협의 결론 "결혼중개사에 나도 당했다"…피해자 속출 "나는 신이다" 세뇌해 성추행…의붓딸도 당했다 사람 구하려다 사망…반복되는 사고에 '출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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