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부터 서울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가 내려 우면산에서 산사태가 나는 등 서울 강남의 도심기능이 사실상 마비됐습니다.
도로 곳곳이 주차장으로 변했고 침수 피해가 속출해 곳곳에서 출근길 시민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시민들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피해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상황 전파를 위해 방송사에 제보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시민들이 보내주신 비피해 현장 모습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영상] 곳곳이 침수…수도권 '물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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