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연쇄 테러범 브레이비크가 벨기에의 반역자가 만7천명이라면서 응징 테러 대상으로 원자력 발전소나 정유시설 등을 거론해 벨기에 정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벨기에 언론에 따르면 브레이비크는 범행 전에 인터넷에 발표한 문건에서 벨기에와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등을 자신의 잠재적 지지자들의 최우선 공격 목표로 지목했습니다.
벨기에에 대해선 "인구의 9에서 12%가 무슬림이기 때문"이라며 원자력 발전소와 정유시설 등을 공격 가능한 목표물로 거론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