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의 오류로 내신 등급이 바뀐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성적 정정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오류로 1학기 내신 등급이 바뀐 고교생은 전국 350개교에서 2천416명이며 그 가운데 고3 학생은 134개교 659명입니다.
이밖에 성적이 변경된 학생들에게는 소속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통보할 방침이라고 교과부는 밝혔습니다.
26일 오후 3시 현재 1학기 내신 석차·등급이 바뀐 고교생 2만9천7명 가운데 97.8%, 모두 2만8천382명의 성적 재처리도 완료됐다고 교과부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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