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한글에 익숙지 않은 국내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건강검진 프로그램 번역 서비스 언어를 기존 5개에서 7개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등 5개 언어로 제공되던 프로그램 안내문 등이 앞으로는 태국어와 우즈베크어로도 번역돼 리플릿과 전자책 형태로 제공됩니다.
건보공단, 건강검진 프로그램 7개국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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