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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광안리 등 성수기 맞아 입욕 연장

부산 해운대구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운대 해수욕장과 송정 해수욕장의 입욕시간을 오후 6시 30분까지 30분 늘리기로 했습니다.

해운대구는 피서객들의 연장 요청이 쇄도해 지난해보다 9일 앞당겨 입욕시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안리 해수욕장도 입욕시간을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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