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검, 민노당 후원 공무원 63명 기소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7.25 15:5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의정부지검은 공무원 신분으로 정당비와 불법 후원금을 낸 혐의로 40살 A 모 씨 등 교사 55명과 자치단체 공무원 8명 등 6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한 사람당 매달 5천 원에서 2만 원씩 민주노동당 당비로 내거나 후원하는 등 지난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천6백만 원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적 요구 거절했더니"…경기도청 뒤집은 '쓰레기' 폭로 동영상 기사 감독이 선수 뺨 '툭툭'…"애정? 폭행?" 축협의 결론 "결혼중개사에 나도 당했다"…피해자 속출 "나는 신이다" 세뇌해 성추행…의붓딸도 당했다 사람 구하려다 사망…반복되는 사고에 '출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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