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퇴임을 앞둔 교장이 재직중인 공립 초중고교 67곳을 대상으로 회계감사를 벌인 결과 교장과 교직원 200여 명이 징계 또는 행정조치를 받게됐습니다.
한자릿수의 교장이 징계 처분을 받을 예정이고, 경고와 주의 처분을 받게 될 교직원들이 200여 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시교육청은 이들 교장과 교직원들이 방과후학교 운영이나 수련회 업체 선정 관련, 시설공사 업체 선정과 관련해 부정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퇴임을 앞둔 교장이 재직중인 공립 초중고교 67곳을 대상으로 회계감사를 벌인 결과 교장과 교직원 200여 명이 징계 또는 행정조치를 받게됐습니다.
한자릿수의 교장이 징계 처분을 받을 예정이고, 경고와 주의 처분을 받게 될 교직원들이 200여 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시교육청은 이들 교장과 교직원들이 방과후학교 운영이나 수련회 업체 선정 관련, 시설공사 업체 선정과 관련해 부정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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