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5시쯤 충남 예산군 삽교읍 세심천 옆 등산로 입구에서 58살 박모 씨가 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박 씨는 근처 수암산에서 내려오다 벌에 쏘인 뒤 등산로 입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주변 사람들의 심폐소생술에도 불구하고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지팡이로 쓸 나뭇가지를 줍는 과정에서 풀숲에 있던 벌에 쏘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예산서 50대 남성 벌에 쏘여 숨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