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트위터를 통해 무상급식 찬반이 아닌 단계를 묻는 선택형인 이번 무상급식 주민투표는 적법하지 않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곽 교육감은 "선택형 주민투표는 정책선택의 폭과 내용을 왜곡할 위험이 크다"며 "보편적 무상급식 찬반투표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 주민투표는 서명 취득과정과 문안 결정과정에서 문제가 많고, 분쟁의 완전 종식도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곽노현 "무상급식 주민투표 적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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