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실시한 올해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평균 경쟁률이 45대 1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1만 2천 558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에서 최종적으로 281명이 합격해 평균 4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여성합격자는 168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59.8%를 차지했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46세, 최연소 합격자는 21세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종 합격자 명단은 오는 25일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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