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럽연합은 노르웨이 연쇄 테러를 강력히 비난하고 국제적인 대 테러 공조 강화를 다짐했습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번 사건은 모든 나라가 테러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대 테러 정보 공유를 강화할 필요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헤르만 반 롬푀이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된 것에 매우 충격을 받았으며,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비겁한 행위를 강력히 비난한다"고 밝혔습니다.
호세 마누엘 바로수 EU 집행위원장은 "노르웨이는 해외에서도 평화 정착을 위해 애쓰는 것으로 유명한 나라인데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노르웨이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