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협, 새 대법원장 후보 5명 추천 정혜진 기자 Seoul 작성 2011.07.21 16:2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대한변호사협회는 차기 대법원장 후보로 손지열, 고현철, 김용담, 양승태 씨 등 전 대법관 4명과 우창록 변호사 등 모두 5명을 추천했습니다. 변협은 성명서를 통해 "새 대법원장은 정치적 이념이나 이해 관계를 떠나 국민의 편에서 사법부를 개혁할 의지가 확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적 요구 거절했더니"…경기도청 뒤집은 '쓰레기 폭로' 동영상 기사 감독이 선수 뺨 '툭툭'…"애정? 폭행?" 축협의 결론 "결혼중개사에 나도 당했다"…피해자 속출 "나는 신이다" 세뇌해 성추행…의붓딸도 당했다 사람 구하려다 사망…반복되는 사고에 '출입 금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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