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21일)은 경기도의 투자유치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수원을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김문수 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투자유치대표단이 어제와 그제 일본 도쿄와 오사카를 방문했는데요, 유치단은 휴대전화 부품제조업체인 스미토모를 비롯해 일본 기업 3곳과 2억 6천 700만 달러어치의 투자유치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유치단은 또 일본의 전기와 전자·IT·반도체 등 첨단 부품소재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일본 1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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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선 어제부터 '한일 청소년 물포럼'이 열리고 있는데요, 하천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80명, 그리고 일본에서 20명의 청소년이 각각 포럼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한일 두나라 청소년들은 각종 토론과 현장활동을 한 뒤, 공동선언문을 작성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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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G마크 축산물 명품관이 수원시 우만동에 최근 들어섰습니다.
G마크 명품관에는 참들향을 비롯해 한우 4개 브랜드와 돼지고기 2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고기부위의 정확성 여부와 중량, 등급, 가격 등을 직접 점검하고, 축협이 공급을 담당해 우수한 품질의 고기를 직거래 가격으로 맛볼수 있다고 경기도는 밝혔습니다.
[수도권] 경기도, 일본 기업과 투자유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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