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독도 영유권 강화 조치를 견제하겠다는 이유로 울릉도 방문 계획을 발표한 일본 자민당 의원들이 다음달 1일 한국행 비행기표를 예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 소식통은 "신도 의원 등 4명의 일본 자민당 의원들이 다음달 1일 오전 하네다공항을 출발해 김포공항에 도착하는 비행기표를 예약했다"면서, "출국은 4일 오후로 예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 의원의 방한 기간 동안의 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의 전개 상황을 지켜본 뒤 구체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울릉도 방문' 일본 의원 내달 1일 항공권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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