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20분쯤 전남 구례군 지리산 피아골 계곡에서 75살 김모 씨가 3m 아래 바위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이 일대에서 산장을 운영하는 김 씨는 계곡 주변에 설치된 울타리가 끊어진 부분을 막기 위해 가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실족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리산 피아골 계곡서 70대 실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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