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도 내년부터 승용차 요일제가 본격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19일 '교통포럼'을 열고 승용차에 전자 태그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관리하는 방식의 승용차 요일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시행 첫 해인 내년에는 대상 차량의 5%, 2013년에는 10%까지 참여 차량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승용차 요일제 참여 차량은 자동차세와 공영주차장 요금, 교통유발 부담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UBC)
[울산] 내년부터 승용차 요일제 본격 시행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