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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하모니카 연주자 박종성

그의 경력이 말해주듯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하모니카 연주자가 된 24살 청년 박종성 씨에게 하모니카는 행복이고 좋은 추억이라고 합니다.

어린 시절 문화센터에서 만난 하모니카 선생님은 음악적으로 박종성 씨를 성장시키려 하기 보다는 그냥 흘러가는대로 두면서 하모니카를 불게 해 너무 행복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에게 하모니카는 잘해야 하는 악기가 아니라 그냥 부는 것 자체가 행복했다고 합니다. 부담없이 행복한 시절을 보내면서 선생님과 산에서 연주하고 바닷가에서 연주했던 것이 너무 행복했고 좋은 추억이 되었다는 박종성 씨.

자연스럽게 선생님에 대한 보답이랄까 그런 마음으로 연주를 하다 보니 입상도 자주 하게 되고 하모니카 연주자로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여념이 없는 그의 모습을 영상토크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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