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의궤, 19일부터 일반인에 공개한다 박상규 기자 Seoul 작성 2011.07.19 01:3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외규장각 의궤가 오늘(19일)부터 일반에 공개됩니다. 장소는 국립 중앙 박물관이고 폐막일은 오는 9월 18일입니다. 의궤 71점을 포함해 조선 후기의 외규장각 모습 등 유물 165점과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 군의 침략 상황을 엿볼 수 잇는 자료도 함께 전시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도 신고 800건 빗발쳤다…"대형 쇼핑몰 폭발" 발칵 동영상 기사 "안 그래도 위축됐는데 대형 악재"…삼전닉스 향방 변수 동영상 기사 "환자 급격히 증가" 곳곳 비상…전국서 벌써 9명 숨졌다 동영상 기사 [단독] 2년 끌더니 돌연…교도소에 온 경찰 수상한 편지 동영상 기사 "CCTV랑 눈까지"…1억 현상금 '통영 살인마' 영상 공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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