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랑스 리옹시 "여름밤 소매점 주류 판매 안돼"

프랑스 리옹시 "여름밤 소매점 주류 판매 안돼"
프랑스 리옹 지방이 여름철 폭음으로 발생하는 각종 사건ㆍ사고를 줄이기 위해 소매점의 야간 주류판매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 인터넷판은 오늘부터 리옹시에 위치한 소매 상점들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주류를 판매할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같은 규제는 하절기인 오는 9월10일까지 적용되며 클럽이나 음식점, 술집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규제를 어긴 상점은 우리 돈으로 최대 98만원의 벌금을 물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