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낮 12시 8분쯤 전남 여수시 해산동 도로에서 37살 이 모 씨가 몰던 탱크로리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에 실려있던 아스팔트유 2만8천ℓ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쏟아진 아스팔트유는 인근 농로 등으로 흘러갔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흡착포 등을 이용해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부 차로를 통제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수서 탱크로리 넘어져..아스팔트유 2만8천ℓ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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