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늘(18일)부터 오는 금요일까지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중·소형 급식업체 중심으로 '저나트륨 급식주간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고매푸드·동원홈푸드 등 6개 업체가 새로 참여해 모두 57개 급식업소에서 약 2만여명의 급식자를 대상으로 나트륨을 10% 이상 줄인 저나트륨 식단을 제공합니다.
또 나트륨 섭취 줄이기 교육, 섭취자별 현장 설문조사, 나트륨 적게 먹기 실천 요령 홍보물 배포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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