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거리에서 시원한 물싸움이 벌어졌습니다.
매년 스페인의 열기를 식혀주는 발레카스 워터 축제가 열린 건데요, 올해로 30년째 이어지는 축제입니다.
약 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를 잊고자, 사람들은 모두 축제 한가운데로 뛰어들었는데요, 물총과 양동이 등 물을 담고, 쏟을 수 있는 다양한 도구들을 이용해 시원한 물을 즐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스페인 물 축제 현장,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영상] 더위를 날려라! 길거리 물 축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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