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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직장인 90% "여름휴가 국내에서"

대한상공회의소가 직장인 600명을 조사한 결과 90.4%가 올 여름 휴가를 국내에서 보낼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81.2%는 여름 휴가를 계획하고 있고 휴가 기간은 3박 4일이 가장 많았습니다. 

국내 기업의 76%는 숙박료, 휴가비, 회사 휴양시설 등으로 직원 휴가를 지원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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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결제를 거부하는 등 불법 행위를 저지르는 가맹점을 신고할 수 있는 신고센터가 오늘(18일)부터 운영됩니다.

여신금융협회의 홈페이지나 전화로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불법 가맹점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하며, 카드 거래 거절 3회 이상, 수수료 전가가 4회 이상 적발되면 모든 카드사가 가맹점 계약을 해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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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SH 공사는 은평뉴타운, 왕십리 모노퍼스 등 27개 아파트단지의 상가 98호를 최초 분양가보다 할인해 공급합니다.

호당 분양 예정 가격은 최저 578만 7천원, 최고 17억 351만4천원으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온비드에서 전자 입찰로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자격은 제한이 없고 계약 때 계약금 20%를 내고, 12월 19일까지 잔금을 내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SH 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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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이 피서객을 위한 금융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우리은행은 다음달 4일까지 대천 해수욕장에 이동 점포를 운영합니다.

국민은행은 대천과 속초에, 신한은행 망상과 만리포, 농협도 경포대 해수욕장에 이동점포를 세웠습니다.

우리은행은 해외 여행객을 위해 귀중품 무료 보관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시중은행들은 환전 금액에 따라 최대 70%까지 환율도 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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