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치안권 이양개시…대통령 최측근 또 피살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1.07.18 05: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나토로부터 치안권을 이양받는 작업을 시작하면서 카르자이 대통령의 최측근이 또 피살됐습니다. 현지 경찰은 카르자이 대통령의 핵심 측근 인사인 모하마드 칸 우르즈간주 전 주지사가 카불 시내 자택에서 괴한들의 습격을 받아 피살됐다고 밝혔습니다. 최근에는 카르자이 대통령의 동생도 경호원에 의해 암살됐습니다. 아프간은 이번 주 안으로 수도 카불 등 7곳의 치안권을 이양받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온라인서 사생활 의혹 퍼지자…"죄송" 황정민 입장 냈다 동영상 기사 "소변 안 나와" 버티더니…입 다문 '수유동 살인범' 반전 "빠져나오자마자 폭발"…'연락두절' 실종 집계도 못 했다 "구마모토 지진 예측 적중" 급속 확산…지도 이미지까지 동영상 기사 '메시 밀어주기' 진짜였나…'스위스 퇴장' 재검토 했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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