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아프리카 순방 중 에티오피아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함께 펼친 동행 기자단에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보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제 일주일 지났는데 컨디션 회복은 됐느냐"고 묻고 "지난 순방 기간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줘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에티오피아에서의 봉사활동은 많은 것을 깨닫고 또 배우는 계기가 됐다"며 "뜻 깊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과 동행 취재진은 지난 10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빈민 거주지역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이 대통령, 에티오피아 봉사활동 취재진에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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