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전염될 경우 치명적인 헨드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말이 호주에서 11마리로 늘어났다고 현지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지난 1994년 호주에서 처음 발견된 헨드라 바이러스는 큰 박쥐의 배설물에 오염된 과일이나 물, 음식을 통해 말에 옮겨지며, 사람에게 전염되면 치명적인 호흡기 질환을 일으킵니다.
호주에선 이전까지 7명이 감염돼 4명이 숨졌습니다.
이번에도 적어도 59명이 바이러스에 노출됐지만 아직 감염된 사람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