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다음 달(8월)부터 인천 지역에서 시행되는 지상파 방송의 디지털 전환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 지역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에 디지털 TV와 컨버터 구매를 지원하고, 공동주택의 공시청 시설도 개선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방통위-인천시, '취약계층' 디지털 전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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