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총리 "비정규직 문제 현실적 대안 마련해야"

김총리 "비정규직 문제 현실적 대안 마련해야"
김황식 국무총리는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취약계층의 고용 확대와 근로조건 개선은 서민 생활 안정과 사회통합 차원 뿐 아니라 지속적인 성장 기반 조성과 공정한 사회 실현에도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동일한 일을 하는데도 고용 형태가 다르다고 임금 등 여러 면에서 차별받는 문제는 개선의 여지가 많은 부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총리는 이어 "비정규직 문제는 오랫동안 누적된 사항이고 노사 각계의 입장이 갈리는 만큼 관련 당사자들이 양보하고 타협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관계부처에 취약 근로자 보호 등 공정한 노동 질서 정착에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