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0시 반쯤 충북 청원군 한 택배회사에서 직원 40살 A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A씨의 동료는 "차에 짐을 싣는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답답하다며 바람을 쐬러 나가던 중 쓰러졌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 택배회사에 입사해 근무한지 40분만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유족은 A씨가 숨진 원인이 심근경색이라는 병원의 진단에 항의하며, 정확한 사망 원인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택배회사 입사 40분 만에 40대 남성 쓰러져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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