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잠수교의 보행자와 차량 통행이 어제 저녁 7시부터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현재 잠수교 수위는 꾸준히 낮아져 7m 아래로 떨어졌지만, 통행 제한 수위인 6.2m는 넘은 상탭니다.
한강 홍수통제소는 오늘 밤 늦게나 내일 새벽 쯤 통행이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오전 한 때 도로침수로 차량 통행이 금지됐던 방화대교 남단 계화 6관문은 1시부터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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