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저녁 6시 50분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의 한 도로에서 운전기사 47살 박 모 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의 왼쪽 뒷바퀴가 터져 길에서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를 타고 있던 승객 25명 가운데 50살 유 모 씨등 7명이 경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사고 전 버스에 이상이 없었으며 신호대기 도중 갑자기 바퀴가 터졌다는 운전사 박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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