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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복지포퓰리즘 넘어야 민주주의 발전"

오세훈 "복지포퓰리즘 넘어야 민주주의 발전"
오세훈 서울시장은 13일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시장은 "복지포퓰리즘을 극복해야 민주주의 발전이 이뤄진다"면서 "이번 주민투표의 결과에 한국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이어 "서민들의 자립과 참여에 맞춘 서울형 그물망 복지야말로 저소득층의 실질적 자립을 유도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시는 오시장의 두번째 임기기간 동안 1조원을 교육지원사업에 투자해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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