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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태풍이 다가오고 있는데 비 피해 복구가 너무 늦습니다.

당국의 발빠른 대책, 또 자원봉사의 손길 절실합니다.

지금 이재민들, 몸은 비에 흠뻑 젖고 마음은 까맣게 타고 있습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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