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임진강건설단은 군남홍수조절댐이 낮 12시45분쯤부터 수문을 더 열어 방류량을 초당 7백20톤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군남댐 수위는 새벽 2시 25.31 미터였지만 장맛비로 유입량이 늘어나면서 시간당 5~15 센티미터씩 상승해 낮 12시 45분쯤 홍수조절 기준수위인 26.50 미터를 넘어섰습니다.
임진강건설단은 현재 상향식 중앙 수문 7개를 기존 1.5 미터에서 20 센티미터 높여 초당 50톤을 추가로 방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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