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오는 18일 이사회를 열어 제4 이동통신사 사업을 추진할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중앙회 측은 "만일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면 중소업체들이 컨소시엄을 이뤄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며 "중소기업 중에는 IT 분야 벤처기업이 많은 만큼 시너지 효과도 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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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이 "영세상인들의 판로 확보를 돕기 위해 다음달 안에 '전자 온누리 상품권'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온누리 상품권은 2009년부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청이 발행하기 시작한 것으로 아직까지는 오프 라인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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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의 터널굴착공사를 소음과 진동이 많은 발파식보다 기계로 굴착하는 공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한나라당 백성운 의원은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지하 40미터 깊이에 터널을 뚫는 GTX를 발파 공법으로 할 경우 소음과 진동문제가 클 것이라면서,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기계식 터널굴착 공법이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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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반도체사업부 직원에게 발병한 백혈병을 법원이 산업재해로 인정한 것과 관련해 해외 제3의 연구기관에 의뢰한 재조사 결과를 내일(14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미국의 산업안전 관련 전문 연구기관인 인바이런사가 내일 오전 기흥 반도체 사업장에서 근무환경에 대한 재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질의에 응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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