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원자재가가 두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수입업협회는 각 분야의 대표적 수입 원자재 56개 품목의 가격동향을 나타내는 지표인 코이마 지수가 지난달 39.52 포인트를 기록해 전달보다 7.49 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이마 지수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4월까지 10개월 연속 상승하다가 5월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56개 품목 가운데 18개의 가격이 상승했고 33개는 하락, 5개는 보합세를 이룬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문별로는 작황 호조로 생산량이 증가한 농산품이 7.66% 떨어졌고, 국제유가 약세 및 중국의 구매감소로 인해 유화원료도 6.24% 하락했습니다.
반면 중국 내 수요가 급증한 양가죽과 양모 등의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