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인사들이 정리해고 사태로 노사 분규를 겪고 있는 한진중공업 사태 해결을 촉구하며, 2차 희망버스 추진단이 주최하는 부산 대규모 집회에 참석합니다.
민주당은 정동영, 천정배 최고위원 등 40여명이 오늘과 내일 희망버스 행사에 합류합니다.
국민참여당 유시민 대표도 오늘 해운대에서 열리는 '이동당사' 행사에 참석한 뒤 집회 현장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또 민주노동당 이정희,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도 각각 당 지도부와 함께 집회와 거리 행진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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