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4일 일본 오사카에서 발생한 한국인 모녀 피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경찰이 딸 유미씨의 전 남자친구인 35살 문 모씨를 체포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유미씨가 숨지기 전 직장 동료에게 전 남자친구로부터 스토킹을 당하고 있어 곤란하다고 호소했다는 증언을 확보해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오사카 모녀 살해 용의자, 딸 전 남자친구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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