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군포경찰서는 오늘 새벽 6시 반부터 1시간 동안 군포시 부곡동 버스 공영차고지에서 노선버스 운전기사들을 대상으로 불시 음주단속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오늘 단속에서 어제 술을 마셔 혈중알코올농도 0.075% 상태에서 차량을 운행한 버스기사 60살 김모씨를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대형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5월에도 음주 단속을 벌여 버스기사 2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사전 예고 없이 노선버스나 택시 기사에 대해 음주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군포경찰, 차고지에서 버스기사 음주운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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