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 무선통신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진과 쓰나미를 관측하고 잠수함 움직임을 탐지하는 시대가 열립니다.
국토해양부 산하 한국해양연구원은 물속에서 음파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디지털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는 네트워크 핵심기술을 개발해, LIG 넥스원에 기술 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중 무선통신 네트워크는 물속에서 계측된 정보를 육상으로 전송해, 육상에서도 지진과 쓰나미, 잠수함 관측 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국토부는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연간 천 5백억원 이상의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중 무선통신으로 쓰나미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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