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현실주의 화가 프리다 칼로의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멕시코의 유명 여류 화가 프리다 칼로의 104번째 생일을 맞아 멕시코 시티에서 기념 행사를 열었는데요, 그녀의 작품 30점이 전시되고 특별히 관람객들의 사진 촬영을 허용했습니다.
20세기 가장 중요한 화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프리다 칼로는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 몇 안 되는 라틴 아메리카 미술가 중의 하나인데요, 18세에 교통사고로 심한 부상을 입은 후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딛고 강한 삶의 의지를 담은 자전적 작품을 주로 그렸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영상] '정열의 화가' 프리다 칼로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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