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무상급식 주민투표 서명부 검증 문제와 관련해 민주당과 민주당 시의원들이 정치 공세를 하고 있다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전 성명서를 통해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흠집 내려는 민주당 시의회의 매도가 심해, 선거일정에 지장을 줄 지경"이라며 "불법 운운하며 절차 진행을 방해하지 말고, 최종 유무효 서명이 확정될때까지 기다리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주까지 자체적으로 전산 검증 작업을 벌이고, 10일까지 주민투표 열람과 이의 신청을 받아 유무효 투표권자를 가릴 예정입니다.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정치공세 중단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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