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저녁 60대 남성이 지하철 선로에 뛰어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7일 저녁 6시 40분쯤 서울 도봉동 지하철 1호선 도봉산역에서 64살 박 모 씨가 역으로 들어오는 의정부 방향 열차에 뛰어들었다 열차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천에서 의정부로 향하는 1호선 열차 운행이 한동안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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