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학년도부터 올해까지 2년간 시행돼 온 서울지역의 고교선택제가 오는 2013학년부터는 축소 또는 사실상 폐지될 전망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에서 '후기고 학교배정 방법 개편방안 연구' 공청회를 열고 '선지원-근거리 균형 배정제도'라고 이름붙인 고교선택제 수정방안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0월 중순까지 권역별 공청회 등을 진행해 각계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 2월 말 최종안을 확정지을 계획입니다.
2010학년도부터 올해까지 2년간 시행돼 온 서울지역의 고교선택제가 오는 2013학년부터는 축소 또는 사실상 폐지될 전망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에서 '후기고 학교배정 방법 개편방안 연구' 공청회를 열고 '선지원-근거리 균형 배정제도'라고 이름붙인 고교선택제 수정방안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0월 중순까지 권역별 공청회 등을 진행해 각계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 2월 말 최종안을 확정지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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