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공항 건설 예비 타당성 조사가 재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활주로 길이를 당초 1200m에서 1100m로 100m를 줄이고, 사동항 2단계 단계 사업과도 연계하는 방식으로 사업계획을 수정해 사업비를 대폭 줄인 만큼 경제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또 국내항공법 개정으로 오는 10월부터 50인승 항공기 운항이 본격화돼 울릉공항 건설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TBC)
[대구] 울릉 공항 건설 타당성 조사 재추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